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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에 대한 꿀팁을 제공합니다.
오사카에서 긴테쓰 45분이면 닿는 나라. 1400년 전부터 신의 사자로 살아온 1200마리 사슴, 세계 최대 목조건물 도다이지 대불전, 3000개 석등롱의 가스가타이샤, 에도 정취 물씬한 나라마치 골목까지 — 처음 가도 하루가 꽉 차는 소이의 나라 당일치기 완전 가이드.
일본 4대 도시 나고야, 아직도 경유지 취급받고 있나요? 빈쵸탄으로 구운 히츠마부시, 하초 된장의 미소카츠, 중독성 데바사키까지 — 나고야메시 완전 정복 가이드입니다.
도쿄를 강타한 카츠산도 열풍. 400엔 편의점 카츠산도부터 5,000엔 미슐랭 코스 돈카츠까지 — 마이센 아오야마, 와규마피아, 긴자 가미카츠·하세가와·바이린 총 6곳 직접 먹어본 태양의 카츠산도 완전 정복.
도쿄에서 신칸센 2시간 10분. 봄이면 도야마만에 수천 마리 반딧불이 오징어가 파란 빛을 수놓고, 노동자들의 땀을 보충하던 블랙 라멘이 기다린다. 세계 유일 시로에비(유리새우)에 마스즈시까지 — 일본 여행 다 해봤다 싶은 사람이 숨겨놓고 싶은 미식 도시.
일본 최고 성지 이세 신궁의 외궁→내궁 올바른 참배 순서, 300년 전통 아카후쿠와 이세 우동, 일본 최고급 와규 마쓰사카 규, 닌자 고향 이가까지 — 오사카에서 1시간 45분이면 닿는 미에현 완전 정복 가이드
아키타는 모리오카나 야마가타보다 덜 알려졌지만, 가보면 오래 남는 곳이다. 400년 된 가쿠노다테 무사 저택 거리,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나마하게 체험, 일본 3대 우동 이나니와, 일본 최심(423m) 호수 다자와코까지. 도호쿠 서쪽의 숨은 일본을 제대로 즐기는 완전 가이드.
한 바퀴 60분, 30개 역, 요금 167~274엔. JR 야마노테선으로 도쿄 주요 번화가를 전부 커버하는 방법. 신주쿠 무료 전망대, 시부야 스크램블, 긴자 보행자 천국, 아키하바라 메이드카페까지 역별 핵심 스팟 완전 정리.
1994년 규제 완화 이후 700개 넘게 생긴 일본 크래프트 맥주 씬. 도쿄 이케부쿠로·시모키타자와 탭룸 4곳 실방문 리뷰부터, 편의점에서 만나는 요나요나에일, 맥주 스타일 입문까지 한 번에 정리했다.
나가노현 마쓰모토는 국보 검은 성 하나로도 가는 값어치가 있다. 신주쿠에서 특급 아즈사 한 편으로 2시간 반. 나카마치 창고 골목과 신슈 소바, 근교의 카미코치와 와사비 농장까지 하루를 제대로 쓰는 법.
오사카·고베에서 아카시 해협 대교를 건너면 닿는 아와지시마. 세토내해 최대의 섬이자 일본 건국 신화의 무대. 식량 자급률 100% 초과 — 전국적으로 유명한 달콤한 타마네기, 아와지규 스테이크, 시라스, 겨울 굴까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本福寺와 아카시 해협 대교 야경 온천까지 담은 완전 가이드.
5월 말부터 9월 초, 일본 전국 백화점 옥상·호텔 루프탑·공원에 비어가든이 열린다. 도쿄 힐튼·유락쵸, 오사카 한큐 우메다, 삿포로 오도리 공원 1.2km 맥주 축제까지 — 노미호다이 세트 가격·예약법·꿀팁 총정리.
홋카이도는 대한민국 면적의 80%. 대중교통보다 렌터카가 답이다. 신치토세 공항 렌터카 수령부터 오타루 운하·샤코탄 블루·카무이 곶·노보리베츠 지옥계곡·비에이 사계채의 언덕·청의 호수까지, 3박 4일 드라이브 루트와 실비용을 총정리했다.